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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에는 생후 1개월 된 아들이 누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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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결과, A는 휴대폰으로 주점에서 노래를 부르며 놀고 있는 아내에게 아이를 데려가라고 문자를 남긴 후 떠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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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아기의 조부모를 불러 아이를 돌보도록 하는 한편 A를 유아 유기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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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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