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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함께 있던 친구는 "나탈리가 갑자기 미끄러졌는지, 아니면 바위 가장자리의 한 조각이 부러져 떨어졌는지는 모르겠다"면서 "셀카 포즈를 취하다가 순식간에 사고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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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뇌 손상이 심해 깨어나지 못했고 지난 21일 결국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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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는 체코 국가대표 체조 선수였으며 은퇴 후 최근 주니어 선수팀의 코치로 활동 중이었다.
한편 노이슈반슈타인성은 디즈니랜드 '신데렐라 성'에 영감을 준 장소로 알려져 연간 130만명 이상이 찾는 유명 관광지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