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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가족은 하와이의 한 해변으로 향했다. 이지혜는 파라솔과 의자를 빌린 비용이 총 13만원이라며 하와이 물가에 깜짝 놀랐다. 물 속을 본 후 다시금 놀라기도. 맑은 물 속을 기대했던 이지혜는 "물 속이 너무 더러워서 아무것도 안 보인다"라며 실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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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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