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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돌발 홍수, 지구 온난화, 극심한 기후 변동과 같은 문제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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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한 연구에 따르면 라니냐 현상이 9개월에서 12개월 동안 지속될 수 있는 것으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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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동남아시아와 호주 지역의 강수량은 크게 증가해 홍수가 발생하고, 반대로 페루와 칠레 지역에는 가뭄이 동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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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손은 정부가 홍수와 가뭄, 그리고 매년 4개월 이상 지속되는 대기 오염과 같은 반복적인 문제를 계속 방치한다면 경제적 및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이 악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아누손은 6가지 긴급 정책을 제안했다.
그는 침수 대비 장벽 건설 및 해안 도로 높이기 맹그로브 숲 조성 확대 해안 토지 이용 재편 지방 분산 투자 재생 에너지 전환 수도의 잠재적 이전 등을 꼽았다.
그는 새 정부가 방콕과 방콕 대도시 지역이 바다에 잠기는 것을 막기 위해 투자를 서둘러야 한다고 촉구했다고 촉구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