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지혜는 박준형과 만나게 된 계기에 대해 "그때 당시 제 소속사에 문제가 있었다. 그래서 박준형에게 전화를 했더니 집 앞으로 오더라. 마음이 없으면 혼자 사는 집 앞에 왜 오냐"라고 말을 꺼냈다.
Advertisement
박준형은 "그 소문이 돌고 나서 김지혜가 그 다음날부터 매일 전화가 오더라"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김지혜는 "주차할 곳이 없다며 잠원지구로 가더라. 그러더니 '우리 오늘부터 1일이야'라고 하더니 '1일이면 손을 잡아야 한다'더라"라고 말했고, 김준호는 "인생상담하는 거 아니였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어 김지혜는 "뽀뽀까지는 했고, 받아 들여야 하겠더라. 보통 키쓰까지만 하는데 팔꿈치로 제.."라고 말했고, 대화를 중단시킨 탁재훈은 "너 팔꿈치 썼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준형은 "일부러 그런 거 아니냐. 어쩌다 보니까 그렇게 됐다"라며 웃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