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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무대 위 강렬한 메이크업을 덜고 청순한 분위기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각자 장난기 넘치는 포즈도 시선을 모은다. 특히 살이 더 빠진 듯 갸름해진 얼굴을 뽐낸 박봄이 가장 돋보였다. 어느덧 데뷔 15주년을 맞았지만 데뷔 초와 다름없는 비주얼 합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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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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