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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산 중턱에서 발사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았는데 한 불꽃은 가운데 흰색과 함께 빨간색의 열이 발산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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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꽃은 특수 카메라가 아닌 일반 스마트폰으로 촬영했다고 영상 게시자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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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둠의 힘이 너무 강하다", "하늘에서 악마가 쏟아져 나올 것 같다", "다른 세계로의 이동 출구가 열렸다" 등 무한 상상의 댓글들을 게시하고 있다.
해당 영상은 23일 처음 게시된 지 4일 만에 930만 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