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당시 밑에는 추락 방지 안전망은 없었다.
Advertisement
관객들은 처음에 그녀가 추락한 것도 공연의 일부분이라고 여겼다.
Advertisement
콘펙토바는 부축을 받으며 일어섰지만 코피가 나는 등 얼굴 부상이 심해 보였다. 다만 그녀는 무대를 떠나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무사하다는 것을 알렸다.
Advertisement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