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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성은 앞서 11층 창문 밖으로 많은 양의 지폐를 던진 것으로 알려졌다. 돈을 뿌린 지 몇시간 후 여성은 극단적 선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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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은 "이날 아침부터 돈을 뿌리기 시작했다"면서 "금액은 10만 위안 정도로 보인다"고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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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해당 집을 찾아가 문을 두드렸지만 여성은 응답이 없었다고 목격자들은 전했다.
경찰은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본다면서 주운 돈은 경찰서나 지역 당국에 가져다 달라고 당부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