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원더걸스 우혜림인 아름다운 D라인을 영원히 남기고 싶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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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우혜림은 자신의 SNS에 "시간이 지나면 그리울 것 같아. 아마도(?) 마지막 임신인 만큼 잘 나오던 못 나오던 사진 많이 찍어줘!"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임신 23주지만 둘째라서 확연히 배가 많이 나온 임산부 우혜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배는 많이 불러왔는데 얼굴과 팔다리는 붓기가 거의 없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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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혜림은 현재 임신 23주차임을 알리면서 "이 순간을 소중히"라고 덧붙였다.
최근에는 뱃속 아이 성별이 아들임을 알리며 두 아들의 엄마가 되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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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혜림 신민철 부부는 지난 2020년 신민철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달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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