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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시즌 맹훈련으로 자신을 예리하게 가다듬은 그는 미네소타의 핵심 에이스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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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심을 표한 부분이다. 하지만, 과도한 자신감과 거기에 따른 직설적 인터뷰는 항상 '논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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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조던을 존경하지만, 1대1(조던이 자신을 수비할 수 있냐)에 대해서는 조던이 자신을 절대 막을 수 없다는 의미의 대답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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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현대농구의 테크닉 발전과 거기에 따른 기량 차이가 명확하게 난다는 의미였다.
미국 CBS스포츠는 'LA 레이커스 전설 매직 존슨은 LA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연설하는 동안 나는 한 번도 우승을 차지하지 못한 사람에게는 절대 반응하지 않는다고 했다'고 보도했다.
에드워즈는 NBA에서 우승을 차지한 적이 없다.
이 매체는 '에드워즈는 23세의 나이에 미네소타를 지난 시즌 서부 컨퍼런스 결승으로 이끌었다. 조지아 대학에서 우승을 이끌 지 못했다. 하지만, 아직까지 그는 기회가 많다'고 했다.
하지만, 이 매체는 '에드워즈는 과도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그가 정말로 80, 90년대 선수들의 기술이 부족하다고 믿었는지, 아니면 오늘날과 비교해서 그런 뜻으로 말한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NBA에서 운동 능력과 슈팅 능력이 발전한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그 당시 선수들의 기술이 부족했다고 믿는다면 그는 완전히 틀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