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돌싱글즈2' 윤남기 이다은 부부의 아들 남주 군이 공개됐다.
이다은은 29일 "안녕하세요! 저는 4.5kg이 된 남주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남기 이다은 부부의 둘째 아들 남주 군의 모습이 담겼다. 눈을 부릅뜬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남주 군은 똘망똘망한 모습으로 귀여움을 자아냈다.
특히 놀라운 건 성장 속도. 이미 4kg 우량아로 태어난 남주 군은 쑥쑥 자라며 2주 만에 4.5kg을 돌파했다.
아빠 윤남기를 쏙 빼닮은 아들 남주 군은 벌써부터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이다은은 윤남기와 MBN '돌싱글즈2'로 만나 재혼까지 성공했다. 이후 재혼 3년 만에 둘째를 임신한 두 사람은 광복절인 지난 15일 4.03kg의 우량아 아들을 품에 안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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