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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단의 정숙성, SUV보다 넓은 공간감, 다양한 편의시설 등을 갖춘 프리미엄 미니밴 렉서스 ‘디 올 뉴 LM 500h’는 최근 미니밴 차량의 인기를 증명하듯 이미 사전계약 대수가 500대를 돌파하는 등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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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인치 울트라 와이드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파티션은 진정한 퍼스널 모빌리티 공간의 완성이다. 터치 기능은 제공하지 않고 리모콘으로만 조작이 가능하다. 1열과 공간을 완전히 분리하는 디밍 및 수직 개폐 기능을 갖춘 파티션을 적용해 2열 탑승자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한다. 파티션에는 흡음재가 적용됐다. 앞뒤 좌석 간 대화나 음악 등을 차단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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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 개발을총괄한 오치하타 마나부 치프 엔지니어는 “2열 탑승객의 머리가 흔들리지 않고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기존 서스펜션에 기계식 밸브를 추가해 LM 전용 서스펜션을 적용했다”며 “전자식 서스펜션을 주파수 감응형 밸브를 결합해 어디서도 느껴보지 못한 안락한 승차감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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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하이리무진 업계에서는장인정신과 특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승차감과 안락함을 선사하고 있는 노블클라쎄 L4와 L9가 눈길을 끈다. 프리미엄 리무진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하고 있다. 노블클라쎄는 중후하고 우아한 2열 공간과 뛰어난 편의시설과 함께 커튼형태로 제작된 프라이빗 파티션을 통해 탑승자에게 최고의 휴식 시간을 제공한다.
승차감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시트를 볼스터가 강조된 디자인으로 설계한 것은 물론 레그레스트와 풋레스트까지 탑승자가 가장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와 함께 뛰어난 기술력으로 활용한 MR댐퍼로 탑승자에게 전해지는 외부 충격까지 최소화한 것은 물론 시그니처 룸램프가 2열 공간에 편안한 조도를 제공해 한층 높은 차원의 안락한 휴식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노블클라쎄는 탑승자를 위한 다양한 편의 기능으로 리무진이 갖춰야할 다양한 강점을 확보했다. 앉은 자리에서 각종 편의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터치식 통합 컨트롤러와 언제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냉온장고, 피로를 풀어줄 수 있는 안마 기능까지 시트에 탑재되어 있다.
핵심인 2열 시트는 메모리폼 소재를 사용해 안락함을 제공하고, 휴대가 가능한 전용 터치 패드를 통해 시트의 각 요소를 다양한 각도로 조절할 수 있어 각자가 원하는 편안한 자세를 취하며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 컴포트 모드로 자신이 원하는 상황에 맞게 시트 각도부터 공조 장치, 차량의 조도까지 설정할 수 있어 섬세한 배려를 느낄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고급 세단의 정숙성과 SUV의 넓은 공간을 모두 누리고 싶은부유층에서 뛰어난 편의기능과 승차감까지 누릴 수 있는 미니밴 리무진 차량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며 “고급 차량에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이동 시간에 보다 편안하고 안락한 시간을 보내길 원하는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더 높은 퀄리티의 미니밴 리무진 차량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진 에디터 tj.kim@cargu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