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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제 4개월 후인 12월이면 완공 된다"면서 "14년 전 승일이와 만나 꿈을 꿨고 14년간 멈추지 않고 달려 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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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오늘도 나는 꿈을 꿉니다! 기적은 나의 한걸음부터 시작됩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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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게릭병은 현재까지 치료제와 치료방법이 없는 중증근육성 희귀질환으로 온몸의 운동신경세포만 소멸되어 인지와 감각은 정상으로 유지되나 스스로 움직이고 호흡할 수 없게 되는 질병으로, 인공호흡기와 24시간 간병에 의지해 삶을 살아가는 질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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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미국 인디언족이 비가 안오면 기우제를 드린다고 합니다.
왜냐면 비가 올때까지 기우제를 드리기 때문에.
꿈도 이루어질때까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다면 이루어 지는거 같습니다.
218억 규모의 국내 최초 루게릭요양병원이 외관이 다 올라가고 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합니다.
이제 4개월 후인 12월이면 완공 됩니다.
14년 전 승일이와 만나 꿈을 꿨고
14년간 멈추지 않고 달려 왔습니다.
그동안 응원해주고 함께 희망의 끈을 이어가주신 모든분들,
루게릭병 환우와 가족분들을 대신하여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나는 꿈을 꿉니다!
기적은 나의 한걸음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