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둘째를 임신 중인 배우 김보미가 살짝 나온 D라인을 자랑했다.
김보미는 1일 "#임신 18주"라며 근황을 전했다.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김보미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김보미는 이날 D라인 촬영을 위해 브라탑에 레깅스를 착용한 모습. 현재 임신 18주인 김보미의 가녀린 몸매에 살짝 나온 D라인이 눈길을 끈다.
이어 "저희 리우 동생이 또쿵이가 성별이 나왔어요. 아들일까요? 딸일까요?"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보미의 모습이 이목을 끈다.
앞서 김보미는 지난달 26일 "임밍아웃"이라며 둘째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둘째 임신 사실을 밝혔다.
김보미는 "리우야, 리우에게 곧 동생이 생길거야. 당분간은 또쿵이라고 불러주면 좋겠어"라며 "리우처럼 하늘이 준 선물에 심장이 또 한 번 쿵했단 의미로 정했단다"며 둘째 임신 사실을 전했다.
이어 그는 "또쿵이도 리우처럼 예의 바르고 인성이 곧은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리우가 많이 도와줬으면 좋겠고 리우는 지금처럼 의젓하고 현명하게 자라주길 바랄게"라며 "리우와 또쿵이가 세상에 이로운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엄마 아빠도 열심히 힘을 보태볼게"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김보미는 "세상 모든 엄마라는 이름을 가진 분들께 존경을 표하며 다 같이 행복육아 해봐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보미 지난 2020년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같은 해 12월 첫 아들 리우를 얻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며, 내년 1월 출산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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