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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김보미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김보미는 이날 D라인 촬영을 위해 브라탑에 레깅스를 착용한 모습. 현재 임신 18주인 김보미의 가녀린 몸매에 살짝 나온 D라인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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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보미는 지난달 26일 "임밍아웃"이라며 둘째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둘째 임신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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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또쿵이도 리우처럼 예의 바르고 인성이 곧은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리우가 많이 도와줬으면 좋겠고 리우는 지금처럼 의젓하고 현명하게 자라주길 바랄게"라며 "리우와 또쿵이가 세상에 이로운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엄마 아빠도 열심히 힘을 보태볼게"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김보미는 "세상 모든 엄마라는 이름을 가진 분들께 존경을 표하며 다 같이 행복육아 해봐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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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