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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리 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오상욱과 도경동은 은우, 정우 형제를 만나러 갔다. 오상욱은 멋진 분위기를 버리고 동물 의상을 입고 등장해 웃음을 안겼다. 은우와 빨리 친해지고 싶어서 입은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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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우는 물 놀이를 권한 오상욱, 도경동에게 "그만 집에 들어가요. 더워 죽겠어요"라며 인상을 썼고 오상욱과 도경동은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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