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황보라는 "평일에는 육아 도우미 선생님이 저희 육아를 조금 도와주신다. 주말에는 저희 부부가 온전히 아이를 맡아서 육아하고 있다. 이렇게 보낸지 3개월 차다. 다음주면 100일이다"고 육아 근황을 알렸다.
Advertisement
황보라는 아들 우인이를 놀아주고 분유를 먹이고 목욕까지 시켜준 뒤, 밀린 빨래도 했다. 황보라는 "엄마들은 이렇게 하루가 길다. 우리 우인이가 커서 엄마가 이렇게 고생해서 자기를 키웠다는 걸 좀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결국 황보라는 "진짜 미치겠다. 잠이 오면 자라. 힘들어 죽겠다. 엄마가 지금 우인이 때문에 쓰러지겠다"고 토로했다. 새벽에도 우인이의 잠투정은 이어졌다. 밤새 뒤척이는 우인이를 케어한 황보라는 "너 때문에 너무 힘들다. 죽겠다"고 육아로 인한 피로를 호소했다.
Advertisement
한편 황보라는 지난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 동생인 워크하우스컴퍼니 김영훈 대표와 10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후 지난 5월 23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