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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인 학생들은 너무 민감하고 부끄러운 내용의 질문이었다면서도 사생활 침해 아니냐며 불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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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이러한 설문지가 실제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나?", "성관계를 가졌는지 묻는 게 아니라 피임도구로 자신을 보호하는 것을 가르쳐야", "사생활에 대한 과도한 간섭 사라지길"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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