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김보미가 둘째 성별이 나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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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는 1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저희 리우동생 또쿵이가 성별이 나왔다"면서 "아들일까요? 딸일까요? 월요일에 공개하겠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살짝 나온 D라인 배를 드러낸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그는 임신 18주차에도 여전히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내 이목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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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보미는 지난달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리우야, 리우에게 곧 동생이 생길 야. 당분간은 또쿵이라고 불러주면 좋겠어. 리우처럼 하늘이 준 선물에 심장이 또 한 번 쿵 했단 의미로 정했단다"라며 직접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에 소속사 측도 "김보미가 현재 임신 17주로 내년 1월에 출산 예정"이라며 "김보미는 당분간 개인 발레 스튜디오 사업과 건강관리에 전념할 예정이며, 출산 후 연기 활동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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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보미는 지난 2020년 동갑내기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식을 올렸다. 같은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은 그는 오는 2025년 1월 둘째를 출산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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