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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소드 뉴스와 타이라스 등 태국 매체들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전 10시쯤 야소톤 지역의 한 강당 천장 일부가 무너져 7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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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자는 교사와 학생들로 대부분 머리, 팔, 다리에 타박상을 입었지만 심각한 부상을 입은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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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당국의 초기 조사 결과 천장이 무너진 이유는 비둘기 배설물인 것으로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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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당국은 추가 조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재발 방지를 위해 보강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