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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는 신유빈과 함께 한 바나나맛우유 신규 광고를 2일 선보였다. 2004년생인 신유빈이 2004년 당시 바나나맛우유 광고를 패러디한 콘셉트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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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광고에는 바나나맛우유 제품을 활용해 신유빈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구사한 바나나 플릭 기술과 파리올림픽에서 보여준 메달 세리머니를 유쾌하게 담았다. 탁구 국가대표로서 신유빈만이 보여줄 수 있는 밝은 매력을 느낄 수 있어, 긍정적인 시너지를 기대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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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은 "바나나맛우유의 광고 캠페인 촬영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평소 즐겨 마시던 바나나맛우유를 많이 마실 수 있어 행복한 촬영이었다"고 말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