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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을 보면 정준영은 지인과 함께 가게에 방문해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그는 자신이 촬영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채자 곧바로 고개를 돌리며 카메라를 피했지만 이미 얼굴이 분명하게 찍혔다. 머리카락을 어깨까지 기른 정준영의 얼굴은 수염 때문인지 다소 초췌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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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 출소한 정준영은 프랑스로 건너갔다. 그는 프랑스에서 한식당을 오픈할 준비를 하는 한편, 국내 가요계 관계자들과 접촉하며 공동 작업을 제안하는 등 적극적으로 복귀를 시도했다. 특히 7월에는 프랑스 리옹의 한 클럽에서 자신을 '준'이라 소개하며 여성들에게 작업을 걸었다는 목격담이 퍼지며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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