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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두 사람은 보편적인 웨딩 화보와 달리, 색다른 분위기로 개성을 뽐냈다. 용준형은 검은색 턱시도 대신, 하얀색 반팔 셔츠와 반바지를 입고 있다. 현아 또한 면사포가 아닌, 두건을 매치한 모습이다. 다만 두 사람이 올화이트룩으로 맞춰, 다른 특색의 웨딩 화보임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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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웨딩 화보와 비슷한 의상을 입은 모습도 공개했다. 용준형은 체크무늬의 턱시도를, 현아는 하얀 드레스 자태를 자랑하며 면사포를 길게 늘어뜨린 모습이다. 특히 진하게 키스하는 두 사람의 사진에서 예식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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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공개 연애를 시작한 용준형과 현아는 오는 10월 11일 서울 성북구 삼청각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