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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에서는 이지혜, 문재완 부부는 이지혜의 남동생의 집들이에 가면서 대화를 나눴다. 문재완은 "와이프를 만나서 선크림을 알게 됐다. 왜 선크림을 바르라고 하는지 알겠더라"라고 말했고 이지혜는 "내 등 보여줄까. 선크림을 바른 곳과 안 바른 곳. 손이 닿는 부분까지 발랐는데 안 닿은 부분은 탔더라. 피부가 벗겨졌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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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이지혜는 "결혼 7년 차니까. 예전에 많이 만졌어요"라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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