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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는 "더위에 못 이겨 얼른 여름이 끝나길 바랐는데 하늘이 높아지고 가을이 오는 게 느껴지니 마음이 싱숭생숭하다"며 "오늘은 이런 일이 있었다, 저런 일이 있었다, 찾아가서 다 말해주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 한지도 벌써 일주일 정도 돼 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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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언제까지 이런 불안한 날들이 이어질지 모르겠지만 이런 말을 하는 것도 이기적일 수 있지만 우리 버니즈들과 우리가 힘든 시간을 더 이상 보내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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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뉴진스 '디토' 'OMG' 등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했던 신우석 감독은 어도어 측의 요구로 뉴진스 관련 영상을 모두 삭제하게 됐다고 폭로했다. 이에 어도어 측은 무단 게시한 영상에 대한 삭제 요청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