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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아야네는 딸 루희를 재운 후 간식을 먹으며 "빨리 예쁜 옷 입고 그러고 싶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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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은 "이 상태가 제일 예쁘다. 그대로가 나한텐 제일 예쁘다"고 말했지만 아야네는 "오빠는 맨날 그러더라. 왜 나 바람필까봐"라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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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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