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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데일리메일과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말고르자타로 알려진 30세 여성은 지난 2019년 데이트 소개 사이트에서 마테우스(35)를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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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만나자마자 그녀는 벽돌로 만들어진 헛간에 감금됐다. 이후 그녀는 4년 넘게 잦은 구타와 강간, 고문, 변태적 성폭행을 당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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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우스는 마을에서 '외톨이' 등으로 불릴 정도로 이웃과 왕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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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감시를 받아 주위에 알릴 수도 없었다.
그러다가 최근 어깨 탈구로 다시 병원 방문을 했을 때 의료진에게 몰래 피해 사실을 알렸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각) 마테우스를 체포했다.
하지만 그는 감금 및 성폭행 혐의 등에 대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