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약 90m 높이 절벽과 그 아래에 있는 해안을 찍은 그는 사진을 보던 중 사람의 사체가 있는 것을 보았다.
Advertisement
관광객이 보여준 사진을 살피던 현지 가이드는 경찰에 신고했다.
Advertisement
바위가 많고 해안이어서 인양 작업이 쉽지는 않았다.
Advertisement
경찰은 사망한 남성의 신원과 사망 원인을 찾기 위해 수사 중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