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채정안이 삼시세끼 폭풍 먹방에도 깡마른 몸매를 자랑했다.
3일 '채정안 TV'에는 채정안의 여행 영상이 공개됐다.
채정안은 양평으로 놀러 가는 길, 조기구이와 코다리 조림으로 아침 식사를 해결했다. 채정안은 식사 후 지인에게 "근데 나 배가 안 부르다. 2차 가자"라며 남다른 먹성을 보였다. 채정안은 디저트까지 해결한 후 펜션에 도착했다.
채정안은 비키니로 갈아입고 태닝할 준비를 했다. 하지만 파라솔을 준비하느라 남아있는 체력을 소진했고 에너지를 채우기 위해 삼겹살을 먹으러 갔다. 채정안은 냉면까지 먹으며 다시금 먹방을 선보였다.
다음날, 채정안은 아침부터 태닝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동심으로 돌아가 비눗방울 놀이를 하기도. 특히 연이은 폭풍 먹방에도 구릿빛 깡마른 몸매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채정안은 이어 막국수, 아귀찜, 라면 등을 먹으며 먹방을 이어갔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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