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채정안은 양평으로 놀러 가는 길, 조기구이와 코다리 조림으로 아침 식사를 해결했다. 채정안은 식사 후 지인에게 "근데 나 배가 안 부르다. 2차 가자"라며 남다른 먹성을 보였다. 채정안은 디저트까지 해결한 후 펜션에 도착했다.
Advertisement
다음날, 채정안은 아침부터 태닝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동심으로 돌아가 비눗방울 놀이를 하기도. 특히 연이은 폭풍 먹방에도 구릿빛 깡마른 몸매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채정안은 이어 막국수, 아귀찜, 라면 등을 먹으며 먹방을 이어갔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