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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상민은 "중국 재벌이 홍수아에게 '결혼하자'고 했다더라"고 홍수아가 중국 재벌에게 청혼 받은 일화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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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있던 솔비는 "저런 고백을 받았다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에 "재벌 남사친이 그렇게 얘기했다면 조금 더 깊게 얘기를 나눠 볼 것"이라고 진지하게 답해 폭소를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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