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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파트너'는 이혼이 '천직'인 스타변호사 차은경과 이혼은 '처음'인 신입변호사 한유리의 차갑고 뜨거운 휴먼 법정 오피스를 그린 드라마다. 지난 7월 12일 첫 방송된 '굿파트너'는 7.8%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시청률 기준)로 시작해 지난달 17일 최고 시청률인 17.7%를 기록하며 연일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2024 파리 올림픽 영향으로 3주간 결방 리스크를 안았지만 그럼에도 연일 뜨거운 관심과 화제성을 이어가며 금토드라마 강자로 기세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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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성 최고치를 찍고 4년 만에 '유 퀴즈 온 더 블럭'으로 금의환향한 최유나 변호사 겸 작가는 6년의 고생 끝에 세상에 나온 '굿파트너'의 신드롬급 인기 소감과 함께 "국내에 나와 있는 모든 댓글은 다 봤다"라고 전해 웃음을 안길 예정. 또한 최유나 작가가 직접 밝히는 드라마보다 독한 충격 실화 마라맛 에피소드들과 화제가 됐던 현실 대사들이 관심을 더할 예정. 본의 아니게 실화로 오해 받은 남편의 반응과 함께 결혼을 앞둔 조셉을 위한 특별한 조언도 만나볼 수 있다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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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