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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속도로 달리며 손가락을 치켜든 10대는 속도를 줄이던 앞 차량을 보지 못하고 부딪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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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손가락 욕설을 하던 왼쪽 팔 아래쪽에 골절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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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인과응보다", "함부로 손가락을 들지 마라", "운전보다 인성부터 키워라" 등의 댓글을 게시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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