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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굿파트너' 후시 녹음을 위해 헤드폰을 낀 채 준비 중인 장나라. 이때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동안 미모를 자랑 중인 모습이 시선을 단번에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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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합의 이혼에 성공했지만, 회사에서도 딸 재희(유나 분)에게도 꼭 필요했던 존재가 아니었을지도 모른다는 감정을 쏟아낸 11회 엔딩은 안타까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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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는 "'굿파트너' 찍으면서 '결혼 왜 하지? 이럴거면 결혼하지 말아야지'라며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출연자분들도 연기하시고도 '미친 거 아니냐'고 한다"며 "대본 봤을 때 너무 현실감 있었다"며 모두가 한 마음으로 분노했던 에피소드를 떠올렸다 . 이어 그는 "한참 일하고 집에 가서 '여보'라며 반갑게 인사 할 때 '응?' 싶을 때가 있다"며 "다행히 나는 너무 잘 살고 있다"며 웃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