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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는 우리은행에 졌지만 도요타를 접전 끝에 물리치며 큰 산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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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쿼터 절반이 지난 시점에서 결국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43-47에서 BNK가 스틸을 연달아 2개나 성공했다. 김소니아와 이소희가 이 찬스를 놓치지 않으면서 승부는 미궁 속으로 빠졌다. BNK는 4쿼터 초반 기어코 역전에 성공했다. 김민아와 박성진의 연속 득점을 앞세워 64-61로 뒤집었다. KB 나윤정이 3점슛으로 응수하면서 치열한 시소게임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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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