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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소속사 브리온 컴퍼니는 "오상욱 선수 열애설과 관련해 따로 드릴 말씀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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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해부터 하루카 토도야가 한국 방문이 잦아졌고, 특히 오상욱의 고향인 대전에 방문한 영상을 공개한 점도 열애의 증거라는 의견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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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욱은 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이상형에 대해 "키가 크고 멋있는 사람이 좋다. 단순히 예쁜 건 싫다. 약간 걸크러시로 보이는 모습과 비슷하다. 여성스러운 것보다 시원스러운 면모를 가진 이성이 좋다"고 말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이상형으로 꼽았던 배우 김유정과는 완전히 다른 이미지이고, 하루카 토도야의 인상과 흡사해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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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유로 열애설이 나오자 하루카 토도야는 관련 게시물을 모두 삭제해 의심에 불을 지폈다.
하루카 토도야는 러시아 국립 볼쇼이 발레 아카데미에서 발레를 전공했으며 1m76의 큰 키에 걸크러시한 매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