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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이 낳은 슈퍼스타 중 한 명인 김예지. 특히 일론 머스크가 극찬한 후 더욱 화제를 모으며 파리올림픽이 낳은 10대 스타에도 등극했던 바. 김예지는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실감을 못했는데 휴게소나 카페에 갈 때 사람들이 알아봐 주시면 그때 실감을 한다. 평소는 훈련만 하니까 실감을 못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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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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