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새벽 5시 50분, 잠도 포기한 채 육아 중인 강재준이다. 지난달 6일 아들 출산 후 부모가 된 강재준과 이은형은 현재 SNS와 유튜브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 중이다. 특히 이들 부부는 최근 산후조리원 퇴소 후 집에서 현실 육아를 시작한 바. 그리고 잠 전쟁이 시작됐다.
Advertisement
이날도 아들을 품에 안고 공갈 젖꼭지를 물리며 재우기 위해 노력 중인 아빠 강재준. 이때 한 껏 모아진 강재준의 입술에서 간절함이 느껴졌다.
Advertisement
이후 많은 이들이 댓글을 통해 공감했고, 강재준은 "생각보다 이 시간에 육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군요. 그래서 더 힘나요! 자주 새벽에 피드도 올리고 궁금한거 선배님들한테 여쭙겠습니다. 통잠자는 그날까지 화이팅"이라고 외쳤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