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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황신혜는 어머니, 딸과 함께 전시회를 찾아 남동생을 응원하는 모습이다. 동생을 다정하게 챙기는 황신혜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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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리고 울산에서도 한국 구족화가 울산 초대전이 하고 있다. 울산문화예술관 제3전시장에서 9월 17일까지. 가까이에 계신 분들 한번 전시 나들이 가보세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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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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