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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자지 않는 아기를 부여 안고 아빠가 잠든 웃픈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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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은 "모닝 육아 시작"이라며 씩씩한 아빠의 모습을 엿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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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도 강재준은 "지금 시각 새벽 5시49분. 지금 시간에도 육아하시는 분이 이 피드를 보신다면 파이팅!"이라고 새벽 육아 고충을 드러내며 "내 꿈은 슈퍼스타도 아니고 국민mc도 아니고 깡총이 통잠. 그래도 애기 얼굴보면 힘이난다♥ 통잠자는 그날까지 파이팅"이라고 털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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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