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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 이상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일부에서는 15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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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원인은 무더운 날씨 속 테스트 강행과 시험 관리 소홀로 벌어진 참사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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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기온은 섭씨 35도에 육박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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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사람들이 속출했는데 주로 탈수로 인한 저혈압과 일사병 등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자르칸드주 총리는 이번 사망 사건을 "가슴 아픈 일"이라며 "이런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히 조사하고 대비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경찰과 당국은 이번 테스트 과정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