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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등원을 위해 집을 나선 준범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통통한 볼살을 자랑하며 정면을 응시한 채 가만히 서 있는 준범이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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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홍현희는 아빠 제이쓴의 손을 꼭 잡고 등원 중인 준범이의 모습도 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민소매에 버킷햇을 쓰고 마치 어머니를 떠올리게 하는 똑 닮은 비주얼의 제이쓴의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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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으며, 지난 2022년 8월 아들 준범을 낳았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