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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는 "얼마 전 양치 시키는데 앞니를 유독 못 건드리게 하더라. 충치가 생긴 것 같아서 치과에 데려갔는데 치아뼈가 녹은 게 너무 많더라"며 "윗쪽 앞니는 부러지기까지 했던데 언제 부러진 건지... 많은 치아가 염증 때문에 뼈가 많이 녹아 있더라. 얼마나 아팠을까"라며 당시 반려견의 치아 상태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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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는 "무려 15개 발치"라면서 "원장님이 애가 아직 어리니까 살릴 수 있는 치아는 살리는 방향으로 하시겠다 했는데 막상 잇몸을 열어보니 상태가 많이 안 좋아서 무리해서 많이 뽑을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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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비는 12년째 뮤지컬 '시카고'에서 록시 하트 역으로 열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