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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인은 A씨가 2020년 서울 강남구에 있는 한 마사지 업소에서 성매매를 했다며 당시 상황이 담긴 녹취본과 함께 고발장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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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 측 변호인은 "형사 절차를 진행 주이고 수사에 성실히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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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차이콥스키 콩쿠르, 쇼팽 콩쿠르 등 세계 3대 국제 콩쿠르에서 수차례 입상한 경력이 있는 인기 피아니스트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