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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하는 1시간 동안 에어컨이 작동되지 않았다. 승무원들은 곧 정상 작동될 것이라고 했지만 소용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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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승객은 두통과 숨 막힘을 호소했고 거의 기절할 지경까지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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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고 항공사는 공식 성명을 통해 "승객들에게 큰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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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7월에도 티루치라팔리행 6E7028 항공편에서도 에어컨이 작동되지 않아 비난을 받은 바 있다.
당시 타밀나두주 산업부 장관은 "에어컨 결함으로 인해 승객들이 기내에서 땀을 흘리고 질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