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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 그랜드 인천호텔만에 따르면 다니엘 트루스에서 개발한 향은 '알레그로 비바체'(Allegro Vivace), '녹턴'(Nocturne), '카덴차'(Cadenza) 등 3가지다.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은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앰배서더 스위트, 프레지덴셜스위트까지 3가지 타입의 스위트 객실에 각 공간의 특성을 고려해 디퓨저를 배치한다. 편안한 숙면에 도움을 주는 '녹턴'은 침실 공간 가까이에서 경험 할 수 있고, 활기찬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알레그로 비바체'는 업무나 식사를 즐기며 시간을 보내는 거실과 식사 공간에 배치된다. 서재 공간에는 평온한 안정감을 주는 '카덴차' 향의 디퓨저가 고객을 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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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1층 로비에는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과 다니엘 트루스가 함께 협업해 준비한 퍼퓸체험존이 마련된다. '조향사의 작업실'을 모티브한 이 공간에서는 호텔만을 위해 개발한 3가지 향기와 브랜드의 시그니처 향 3가지를 체험할 수 있고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으로도 운영된다.가을의 차분한 분위기를 담아 연출했으며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는 포토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다니엘 트루스의 오일 퍼퓸, 헤어 미스트, 호텔 시그니처 상품 등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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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