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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한 관리자는 스트레스를 풀어준다면서 직원들을 술집과 클럽으로 데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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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직원들의 이런 불법 행동을 수집해 회사에 보고했고, 사측은 이를 근거로 해당 직원 약 200명을 정리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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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를 알게 된 직원들은 회사에 항의했지만 소용없었다.
네티즌들은 "비열한 음모", "이런 회사 많을 듯", "그 관리자는 어떻게 됐나?", "대단한 꼼수다" 등 비판적 댓글을 게시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