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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의 무게로 인해 거실 천장의 일부분이 파손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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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를 받은 동물구조대는 육중한 비단뱀을 고군분투 끝에 자루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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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은 틱톡에도 게시돼 현재 84만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할 만큼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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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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