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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다은은 딸 리은 양과 나들이를 떠났다. 아직 몸의 부기가 빠지지 않은 데다 둘째 육아까지 소화중인 터라 컨디션이 좋지 않았지만, 딸을 위해 먼걸음을 한 모습. 이다은은 "오늘 3시간 자고 나온 엄마는 너만 즐겁다면..."이라며 체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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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은 출산 후 "조리원에 들어온 지 이틀째인데 3kg이 빠져서 77kg이 됐다. 아기가 4kg으로 태어났는데 아기 몸무게도 안 빠졌다"라며 다이어트 고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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