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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다리만 빠졌고 상반신은 무대에 걸쳐 있었지만 하마터면 무대 아래로 추락할 뻔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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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그는 무대에 엎드려 양발을 교차하는 등 익살스러운 몸짓으로 놀란 관객들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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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노래의 나머지 부분을 계속 불렀고, 관객에게 무대 뒤에서 왼손에 붕대를 감아줄 시간을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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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이 끝난 후에는 SNS에 다시 사진을 올리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네티즌들은 "어떻게 공연 중 무대 장치가 열릴 수 있나?", "큰 일 날뻔했다", "역시 프로다운 여유" 등의 댓글을 게시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