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결혼기념일과 남편의 생일, 그리고 자신의 생일을 자축했다.
10일 오후 장영란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9월은 저희 가족에게 참 의미 있는 달이에유"라면서 "결혼기념일 9월6일, 남편생일 9월 11일, 제생일 9월 19일. 그래서 9월이 저희 가족에게는의미가 있어서 소중한 달이기도 하고 한편으론 챙길께 많아서 음청 바쁘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매년 남편 생일상을 늘 빠짐없이 차려 주는데 이번에는 남편이 너무너무 고맙다고 몇번을 얘기해주고 더더 감동해주니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감사히 여기는 남편에게 제가 더 고맙네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장영란은 남편의 생일상을 손수 차리고 아이들과 함께 생일 축하 리본 장식과 꽃장식이 달린 헤어핀 등을 착용하며 함박 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 가족들 역시 행복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띄고 있다.
누리꾼들은 "너무 축하드려요" "매일매일 생일 같으시길" "9월 한 달 매일 축제겠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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