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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매년 남편 생일상을 늘 빠짐없이 차려 주는데 이번에는 남편이 너무너무 고맙다고 몇번을 얘기해주고 더더 감동해주니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감사히 여기는 남편에게 제가 더 고맙네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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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너무 축하드려요" "매일매일 생일 같으시길" "9월 한 달 매일 축제겠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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